Lomohome.com :: 괴발자 모근원


(nozoom)










*중간에 오류가 있습니다. 승차역은 '중앙성 응암역' -> '중앙선 응봉역'입니다. 이미지라 수정이 번거롭네요 ㅠ


*런타스틱 루트입니다. 런타스틱 바이크 류의 어플을 쓰시면 경로를 입력해서 네비처럼 보고 다닐수 있습니다.

https://www.runtastic.com/en/routes/jayangdong-yulrigyo





Posted by 모근원
  1. 히야~스트라이다로~멀리 가셨네요~

  2. 와.. 스트라이다로 캠핑이 되네요
    전 오리랑 스트라이다로 가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날은 야경을 찍기위해 평소와 다르게 움직였다.
피곤도 상당히 누적되어 있었고, 오전에 지유가오카에서 사진을 찍고
낮잠을 잔 후에 야경을 찍으러 돌아다니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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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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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지유가오카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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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을 건너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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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옆에 있는 도넛 플랜트 뉴욕시티. 일본에도 있는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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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가오카는 고급주택가와 럭셔리한 상점들이 모여있는곳으로 한국의 청담동이라 불리우는 곳.
'오죠사마' 라고 불리우는 이들을 위한 고급문화가 집결되어있는 곳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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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부티끄들도 여러군데서 볼수 있었다. 유럽에 온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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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타.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표방한 쇼핑 장소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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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우안. 전통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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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한 테니스용품점의 센스있는 익스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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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먹은 오야코동. 너무 달아서 내 입맛에는 맞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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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러 호텔로 돌아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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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고 일어나. 야경 출사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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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저녁에 일어나자마자 간곳은 신주쿠의 전통 라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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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의 나마비루 (생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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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제일 감동했던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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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먹었던 일본 음식중에 제일 맛있었다.
그런데 라면 이름을 모른다. 대충 메뉴보면서 이거로 달라고 했기때문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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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챙겨먹고 신주쿠의 야경을 담으러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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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가부키쵸의 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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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사잔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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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키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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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을 보는것과 비슷한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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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역 동쪽 출구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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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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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의 야경.
물론 올라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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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돌아와 그날의 야식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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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과 꽃게랑의 절묘한 조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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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의 맛도 꽤나 근사했다.
일본에서 먹는 맥주맛은 캔맥주건 생맥주건 하우스맥주건 실망시키는 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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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카-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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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테레비젼에 소프트뱅크 모델로 많이 나오던데. 이 흑인의 정체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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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가 하고있었다. 야식먹다가 그대로 쓰러져 취침.



Nikon D70s / 18-55mm 1:3.5-5.6 / JPG HIGH / `08.7.12
Posted by 모근원
  1. 유대리 2008.07.21 11:23

    아경 멋지네요~ 라면도 맛나보이고..ㅋㅋ
    오늘 점심은 라면으로 ㄱㄱ?
    근데 거리 사진에서 사람들 흐릿하게 보이게 하는것도 셔터스피트 느리게 해서 찍는건가요?ㅎㅎ

    • 결국은 점심 라멘으로 먹었네요 ㅋㅋ
      셔터스피드는 느리다기보다는. 길게 해서 찍은거죠 ^^
      내일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2. 와... 도쿄여행이 요즘 생각나서 도쿄라는 제목보고 들어오는 길에..
    블로그제목이 로모홈이길래... 예전 노란색의 로모홈... 홈페이지가 생각났는데... 주인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성이 "모"라서 특이했던... 모군의 로모홈이 생각났는데...
    다 보고 나니.. 밑에 "모근원"이라고 적혀있네요... 우와 너무 반가워요. 마치 잊었던 친구를 다시 만난 기분.

  3. 근데 일본어 할 줄 아세요?
    저는 읽을줄도 말할줄도 전혀 모르는데...
    어디 가고 이런건 걱정 안 되는데.. 식당가서가 걱정이에요.
    그림 없는 메뉴있을까봐...
    예전 오사카에 갔을때 그림 없는 메뉴판 때문에 대략 난감

  4. 군대 가신다고 로모홈 잠정 폐쇄였던 것 같은데..
    다녀오셨나봐요. ^O^
    제주도 자전거 여행 사진 기억에 남아요~

  5. 우리동네 관광오시고 ^-^
    이쁜 사진 찍으셨네요~

    • 블로그를 보니 유명하신분 같은데 누추한 저의 블로그까지 와주시고.
      감사합니다 :-)
      베쯔니님 사진이 더 멋진걸요 :-)

  6. 앗..베쯔니님..남의 동네에서 뵙는군요 ^^..
    여튼 반갑습니다..
    맥주를 그다지 사랑하지 않는데 일본에선 고루고루?? 마셔볼까 합니다.ㅎㅎ
    독일에서 먹었던 생맥주가 젤 맛난걸로 기억하는데 일본 맥주도 살짝~ 기대되네요..

  7. 저도 조만간 일본가서 꼬옥! 맥주를 먹어볼 생각입니다..흐흐
    여..역시 일본은, 음식의 도시인가....
    (야근하며 굶는 내 신세여..ㅠㅠ)

    • 저는 야근은 안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느라 굶는 신세랍니다 ㅠ
      퇴근하고 집에 왔을때 가족들이 맛있는거 먹고 있으면 미치겠어요 ㅠㅠ

  8. 저도 얼마전에 4일간 도쿄 여행을 다녀왔는데 너무 반갑습니다.
    저 라면집이 혹시 신주쿠 어디 라면집인지 알 수 있을까요??ㅋㅋ
    궁금해서요.

    저도 혼자 여행다녀왔기에,,사진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안습이라는 것
    동감합니다.ㅋ

    • 신주쿠 서쪽 출구.
      빌딩 촌 가기전에 있었는데요.
      자세한 위치는 설명하기가 힘드네요 ㅋ
      무작정 걸어다니다 들어간 집이라서요 ㅋ

  9.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왠지 사진이 제 스타일과 비슷하신 것도 같아요. 물론 모님이 훨씬 더 낫지만..
    4년 전에 도쿄갔을 때는 많이 실망했었는데 사진보니 다시 좋아질 것도 같아요. 내년부터 도쿄에서 일하게 되거든요.

  10. 좋은 사진이 정말 많네여, 여행기분이 나여 잘 봣어여

프로젝트가 좀 루즈해졌을때 즈음.
갑자기 회사로부터 다음주에 휴가다녀오라는 소리를 들었다.
휴가기간은 1주일.
집에서 푹 쉴까 여행을 다녀와볼까 고민하다가...정신차려보니 도쿄행 비행기표를 결제하고있었다.
비행기표는 구입했는데 문제는 호텔.
출발이 3일밖에 안남아서 호텔 예약 사이트들의 예약일정은 이미 끝나있었고.
부랴부랴 찾다 호텔재팬에서 도쿄인이란 비지니스 호텔을 잡을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환전.
그리고 다음날 일본출발 -_-
완전 急 도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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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먹고 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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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전 김포공항에서 먹은 마지막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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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국제선은 처음들어가보는데 이런 거대한 문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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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잘~ 타고갔다가 왔다.
김포 - 하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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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들어갈 게이트
조금 일찍 도착해선지 한산했다.
심심해서 여기저기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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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유가의 폭등에 시달려 여기저기서 에너지 절약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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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비행기는 언제타도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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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야경 항공사진.
사실 이것이 목적이어서 창가 앉으려고 일찍부터 가서 체크인하고 있었다.



도쿄에 도착한 시각은 약 10시.
입국수속을 마치고 11시. 빠듯하게 가야 12시이전에 지하철 막차를 놓치는 불상사 없이 호텔에
체크인 할수있었다.
하네다 공항에 내려서 입국수속을 마친이후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기 때문에 사진찍은것이 없다.
땀도 무지하게 많이 흘렸었고..

국제여객터미널에 내려 셔틀버스를 타고 국내선 터미널로 이동, 지하 2층에서 표를 구입하고 지하철을 타고 센가쿠지 역까지 이동하는게 첫번째 목표.
예정대로 움직이다 국내선 터미널 지하 2층에서 한숨을 쉴수밖에 없었다.
도쿄 지하철 노선도를 보자마자.. 이뭥미.
표를 어떻게 사야하는지 헤메이고 있을때 지나가던 일본인에게 손짓 발짓 안되는 일본어 섞어서
센가쿠지행 표를 살수가 있었다.
하네다 에서 게이힌급행선을 타고 시나가와까지 이동, 시나가와에서 다시 센가쿠지까지 한정거장,
센가쿠지에서 도에이 오에도선을 타기위해 표를 끊고 나와서 다시 새로운 표를 사서
마고메까지 이동.

우여곡절 끝에 호텔에 들어갈수 있었다.
호텔은 오에도선 끄트머리에 위치한 마고메 역의 도쿄 인 (Tokyo - Inn).
야마노테선 고탄다역까지 멀지 않은 거리기 때문에 교통이 특별히 불편하다던가 하는일은 없었다.
게다가 마고메역의 A3 출구로 나오면 바로 호텔이 붙어있기때문에 이동도 편리했다.
다만 마고메역에 엘레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가 없으니. 첫날과 마지막날 캐리어를 들고 이동시키려면 운동좀 해야한다는것이 단점.

도착한 시각은 약 12시.
미리 전화로 체크인을 늦은시간에 할것이라고 얘기를 해두었더니 문제 없단다.
그시간까지 기다리고 있을테니 천천히 오라는 호텔직원.
다행이도 호텔직원의 영어는 의사소통에 무리없어서 일본 체류동안 궁금한것을 많이 물어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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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호텔이 작다 작다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이건 정말 작다. 하지만 깔끔해서 혼자 쉬는데는 무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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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작지만 깔끔한 화장실.
저 욕조에 매일밤 내물 아니라고 가득 채워서 반신욕을 했다 -_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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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설치로 깔끔.
뒤에 보이는건 시셰이도 린스겸용 샴푸와 바디 샴푸인데, 내용물이 시셰이도인지는 확인불가.
1회용 칫솔과 치약은 매일 새것으로 갈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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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방에 들어오면 딱 이렇게 정돈이 되어있다. 접어놓은 이불위에 유카타 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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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다. 라는 느낌. 하지만 푹신푹신하고 깨끗한 느낌으로 정돈된 쉬기 좋았던 침대때문에
매일밤 시원하게 맥주한캔씩 마시고 잘 잘수있었다.
베게 옆으로 보이는것이 에어컨 조절기와 콘센트, 그리고 알람시계
저 콘센트는 방에서 나가게 되면 동작을 안하니 핸드폰, MP3 등을 충전하려면
텔레비젼 뒤의 콘센트를 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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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전기 물주전자와 컵, 그리고 녹차 두봉지.
녹차는 꽤 쓰다. 하지만 맛있었다. (라지만 한번 타먹어봤음)
전기 주전자는 끓이면 큰 용량의 컵라면 하나를 채울정도의 사이즈.
서랍안에는 드라이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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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사이즈의 LCD 텔레비젼과 냉장고.
텔레비젼은 한 17인치에서 19인치정도로 보였는데 정확한 사이즈는 모르겠다.
유료채널 버튼을 누르면 유료채널의 몇초간 샘플이 나오게 된다. *-_-*
돈주고 보려면 무려 10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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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12시에나 도착하여 짐을 풀고 샤워하고 정리하다보니 벌써 새벽 한시 반이 되어갔다.
호텔앞 sunkus 편의점에서 사온 아사히 슈퍼-드라이와 피자 포테토.
제작년에 타카마츠에서 피자 포테토를 사 먹은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먹어보니 못먹겠더라.
절반먹고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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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에서는 슬레이어즈 (마법소녀 리나) 의 새로운 시리즈인듯 한것이 하고 있었다.
어릴때 녹화까지 하면서 챙겨봤었는데.. 그리워서 조금 보고있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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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잠옷인 유카타를 입고 셀프.



Nikon D70s / 18-55mm 1:3.5-5.6 / JPG HIGH / `08.7.9
Posted by 모근원
  1. 전화기 제 것과 같아서 반가워요. ㅋ 소닉폰~
    로밍하면 문자 한국어로 들어오나요?
    예전에 2G폰 로밍했더니... annyeonghaseiyo? 이렇게 들어오던데. --;

    • 네 문자 한글로 잘 오던데요 ^^
      문자 받는것이 무료라서 다행이었어요.
      전화 받는것은 유룐데 일본에서도 보험가입하라고 스팸전화를 두통이나 받았었습니다 -_-;;;;

서울숲에서 응봉산으로 이동.
소문으로만 듣던 응봉산에서의 한강야경을 찍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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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올라간 응봉산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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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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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기전 성수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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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와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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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건너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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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Canon 5D / 24-70mm 1:2.8 L / L (JPG) / `08.6.29
Posted by 모근원
  1. 김정호 2008.07.02 19:53

    사진 뷰티풀하네요,ㅎ 야경찍은지가 언젠지,, 쥬륵쥬륵ㅠ

  2. 응봉아!

연휴를 마무리짓는 밤에.
카메라와 삼각대 하나 메고 나간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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륙삼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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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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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빌딩과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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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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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는 포스팅. 그저 연휴 마무리.



Nikon D70s / 18-55mm 1:3.5-5.6 / JPG High / 0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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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근원
  1. 저녁하늘 2008.08.13 10:56

    환상적인 야경이군요. 습기까지 느낍니다.

토론토의 마지막 밤에. CN 타워에 올라가서 연속 촬영했던 GIF.

그동안 잊고있다가.

토요일에 출근하여 빈둥대다 찾아내서 이렇게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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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은 내사랑 니콩이.

Nikon D70s / 18-55mm 1:3.5-5.6 / JPG HIGH / `08.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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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근원
  1. 와........ 정말 빛나는군요... :)
    어떻게 찍으셨어요. 너무 예뻐요. -

    • 삼각대 세워두고 오랜시간 노가다죠 ^^
      근데 생각보다 안이쁘게 나왔어요 ㅠ
      다시 잡기 힘든 기회였을텐데 아쉽네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4.25 01:56

    정말 예쁘네요.. 이거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토론토의 마지막밤.
미루고미루던 CN타워 드디어 올라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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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밋밋하다. 평평하구나.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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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바닥으로 되어있는 Glass floor. 나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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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있거라. 온타리오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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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사가와 험버베이와 토론토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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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닫은 로저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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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아일랜드와 힘들때마다 찾았던 HTO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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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가, 다운타운, 잘있어라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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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기다리며 시간죽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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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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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켜지는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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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Toronto.


Nikon D70s / 18-55mm 1:3.5-5.6 / JPG HIGH / `0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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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모근원
  1. 저는 높은 곳이라면 그냥.. 다리가 풀려 버려서.. - -;;
    exif정보가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

  2. 마지막 야경사진...실제로 보았다면 가슴이 벅찼을것 같아요 ㅋ

pizza pizza. onion pizza

then, cloudy day

and car accident


7-eleven gas station. -_ - 세븐일레븐 주유소라니..


bumper to bumper, high traffic

..... -_ -

night scene at downtown

Nikon D70s / 18-55mm 1:3.5-5.6 / JPG HIGH / `0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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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효진ㅎ 2007.10.26 23:05

    야경멋지다..... 서울보다 가시거리가 넓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