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mohome.com :: 괴발자 모근원

안녕하세요. 모근원입니다.


겨우내 추워서 진행되지 못했던 C&C Seoul 이 날이 풀리고 다시 진행되었습니다.


C&C는 인터넷 커뮤니티인 클리앙안의 소모임, 굴러간당의 모임인데요, 매달 둘재주 토요일 새벽 6시부터 아침9시 이전에 한강시민공원 여의도지구 주차장에 모여서


커피도 한잔하고, 서로 차 구경도 하고 이야기하는 모임입니다.


자세한 모임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링크에서 알아볼수 있습니다.  http://www.carsandcoffeeseoul.com


저는 C&C에 두번째 참여해보았는데요, 새벽같이 일어나야하기때문에 토요일을 길~게 쓸수 있는 장점도 있는것 같습니다 ^^


새벽에 일어나 찬물로 정신차리고 차를 달려 여의도에 도착하니 딱 6시즈음이 되었는데, 벌써 오신분들이 계시더군요.



새벽을 밝히고 있는 86의 라이트입니다. 이니셜D로 유명한 토레노86의 재해석 버전이죠.


차를 몰고 달릴때 종종 이니셜D OST를 듣기도 하는데. 그러면 정말 잠도 안오고 신납니다 ^^




먼저 오신 STEP님이 차량 진단기를 가지고 오셔서 제차에 꼽아서 에러목록을 확인해봤습니다.




노란색으로 표시되는부분이 에러 로그가 있는 부분인데 확인을 죽 해봤습니다 ^^


C&C모임때에는 이렇게 재능(?)기부를 하시는분들이 많아, 차량운행에 관한 도움을 받거나 몇몇 차종은 즉석에서 코딩서비스등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




해피해킹님의 빨간 6기통 330i 입니다. 소리가 예술입니다 ㅠ 얼마전 광택을 받으셔서 그런지 차도 유난히 번쩍번쩍!




B당 당주인 STEP님의 320 입니다. 셀프 유리막(?)덕분인지 차량상태가 번쩍번쩍 하네요~




멀리 원주에서부터 오신 모처럼님의 328입니다. 세차를 별로 안좋아하신다던데 아닌것 같습니다 ㅋ


 


C&C 주최자인 하리님과 애마 SLK입니다. 모임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한다는건 보통의 열정과 노력으로는 되지않는일인데,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화이팅~!




제눈엔 제일 이쁜차입니다. ( '_' )




트랜스포머에서 방금 튀어나온듯한 카마로네요~ 아우 이뻐~




감자바스님의 검정 번쩍번쩍 SLK 입니다. @_@




깜장 미니 카브리올레. 인것 같습니다. 이전에 제 로망카인데 ㅠ 결혼하고나니 구입하기 조금 힘들어졌네요 ㅠ




그냥 골프인줄알고 덤벼들다간 크게 혼나는 R32입니다.


이전에 아는 형차인 골프를 처음 타보고 크게 놀랐던 기억이 있어 제 기억에 이미지가 좋은 차입니다.




슬슬 해가 뜨고있습니다.




유동닉님의 재능기부, 드립커피를 준비하기위해 이번엔 제가 생수와 물을끓이기 위한 리액터를 준비해서 갔습니다.




커피를 준비하던중에 엄청난 배기음과 함께 등장한 마...마세라티




정신차리고 자리로 돌아와 커피 내리는것을 도와줍니다.


이날 2리터 생수를 5통정도 소비했는데, 참여하신분들 모두 한잔씩을 드셨나 모르겠습니다 ^^




마세라티에 이어. 라..람보르기니 가야드로입니다. 지금도 드림카이지만.. 살면서 이걸 소유해볼수 있을까요 ㅠ




착석하고 일어나기에 너무 낮아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안사려구요.




ㅠㅠ 흑흑... 테스트드라이브란 게임에서나 몰아봐야겠습니다. 




SLS입니다. 슈퍼카들이 하나둘 등장하고 있네요




슈퍼카가 나오던 말던 시크하게 커피를 계속해서 내리고 계시는 유동닉 님이십니다. 커피 감사합니다 ^^


뒤에 수상한 차량이 보이네요.. 정체는 아래쪽에..




아휴... 이거 찍으랴 물끓이는거 보랴. 도저히 집중이 안됩니다 ㅠ




흠.. 저한테 맡겨주시면 세차해드리겠습니다. 연락주세요.




굴러간당




클래식 미니. 클래식카들은 정말 정말 정말 많이 좋아하지 않으면 유지하기 어려운 차들이죠.




스마트 로드스터. 탑 닫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이제 아래 광각사진들은 소니 액션캠인 AS100V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아침에 하나둘 모이시는 클리앙 회원분들~





카마로! 까만게.. 디셉티콘인가요 ㅎ





모처럼님 328입니다. 





감자님의 슬기




미니지만 미니라는 이름이 어울리지않게 듬직하게 보이네요.





이각도로 찍으니 골프가 골프처럼 안보이네요.






정말 안락해보이는 레인지 로버! 초호화 옵션이 부러웠습니다.




이러한 브레이크엔 이러한 휠!




혼다... 무슨 차종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 알려주세요~




부릉부릉! 귀여운 미니.





하리님의 SLK




86형제입니다.





해피해킹님의 330




스텝님의 320





이쁜이. 귀염둥이. 재간둥이.




아우디매니아님의 Z4 (응?)




제가... 벤츠는 약해소... ㅠ 이게 무슨 차종일까요?






미니 미니 미니~




40대엔 포르쉐를 타자! 라고 누가 그러셨는데...




얼마전 대란(?)때 탑승해야했던 피아트 500입니다. 색상마저 아름답네요 ㅠ CF에서 종종보일때마다 이쁜게... 참 나중에 세컨드로 소유해보고 싶은 차종입니다.






마세라티. 차종은 기블리. 가 맞나요?


화려한게. 나 비싸~ 라고 온몸으로 표출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여러장 찍은건. 그만큼 제 사심이 그득하다는거지요... 하.. 아름답네요 ㅠ




SLS




스마트 로드스터




코딩하고 계시는 STEP님. 코딩 잘 못한다고 하시던데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


이차량이 아까 커피를 열심히 맹글고 계신 유동닉님의 Z4 입니다. ㅋㅋ 이날 ASD 모듈의 존재 확인을 했었지요!





유동닉님의 커피타임!





옹기종기 모인 차량들. 제가 모든 차량을 사진찍지도 못하였고, 차종을 주욱 꿰고 있는 차덕후도 아닌지라 이자리에 소개못한 차량들이 많네요.


2015년 첫 C&C에 겨우내 모임에 대한 목마름을 해갈하기위해 많은 분들이 모이신것 같습니다. 다음 C&C가 기대되네요 ^^.





Sony NEX-6 / Carl Zeiss Sonnar T* E 24mm F1.8 ZA / Lightroom 5 / 2015. 3. 21

Sony HDR-AS100v

Posted by 모근원
  1. LiveRe 테스트입니다.

안녕하세요. 모근원입니다.


차량 기본 매트를 사용하던중, 흙발이나 비온날 등에 더러워지면 기본매트 세척이 매우 불편하여 벌집매트등 고무류 매트를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웨더텍이라는 매트를 추천 받았고, 그들이 광고하는 DigitalFit 이라는 기술명 만큼 차량에 딱 떨어질까 궁금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매트의 끝판왕은 웨더텍이라길래 호기심에 구입해봤습니다.



자주하던 해외 직구를 먼저 알아보니, 제가 몰고있는 F20 차량은 미국에서 발매가 되지 않은 차량이기 때문에 미국쪽 Amazon, 웨더텍 공식 홈페이지 등에선


제 차량에 맞는 매트를 판매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다만 웨더텍 유럽 쪽에 제 차량에 맞는 매트가 있어서 직구를 하려다 보니, 유럽쪽 배대지 이용하여 구입하는 가격이 


국내에 웨더텍을 취급하는 업체보다 더 비싸지는 현상때문에 국내 웨더텍 업체에 구매가능 문의를 넣었습니다.


제가 구매할 당시 웨더텍을 국내에 수입하는 업체는 두곳이어서 두곳다 문의를 넣으니, 한사이트에서는 미국에 발매된 제품만 들여올수있다하여 제 차량용 매트는 구입불가 답변을 받았고,


다른 사이트 (http://www.wtkorea.com/) 에서는 제 F20 에 맞는 매트 구입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만 재고가 없어 주문을 넣고 배송은 한달이나 걸린다고 하네요.. 그렇게 한달하고도 입항지연으로 2주를 더 기다려서  드디어 어젯밤에 웨더텍을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세차장으로 달려가 개봉을 해봅니다.




바코드 스티커가 두개인데, 왼쪽은 2열, 우측은 1열의 제품정보입니다.

유럽에 파는 제품도 일단 Made in USA 네요, 그리고 2열은 1시리즈 전용이지만, 1열은 1,2,3, 3GT, M3 까지 공용으로 쓰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박스를 오픈하니 1열매트는 비닐에 쌓여있고, 2열은 그냥 박스에 들어있습니다.




먼저 2열매트입니다. 경질 고무느낌이며 고무냄새는 전혀 나질 않습니다. 

사이즈는 순정 뒷열 매트와 동일하고 물이나 모래먼지등이 가운데로 몰릴수 있게 가생이(?)가 돌출되어있는 구조입니다.




운전석 매트입니다. 풋레스트의 일부를 덮는 구조가 인상적이네요.




Made in the USA 랩니다.

뭔가 자부심 쩌는 로고가 아닐수 없습니다.




조수석 매트입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매트는 MatGRip 이라는 프라스틱으로 된 Hook를 이용하여 고정하면 매트가 움직여 지지않게 할수 있습니다.

 



운전석 기본매트가 깔려있었습니다.

촘 지저분... 하네요




기본매트는 떼어냅니다. 다음에 세차장 갈때 가져가서 세척후 창고에 넣어놔야겠어요.




기본매트는 저기 동그란 벨크로 두개로 고정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후열 매트부터 갈아보기로 합니다. 기본매트는 역시 지저분하네요.




웨더텍으로 교체했습니다.




아직 사람이 앉지않아 깔끔하네요. 후열은 DigitalFit 이라고 자랑할 만큼 단차없이 딱 맞는 느낌입니다. 매우 만족!!




조수석을 교체해봤습니다.

우측 전방 벽쪽이 살짝 뜨는듯 하지만 90% 이상은 잘 맞아 떨어집니다.




운전석을 교체했습니다. 풋레스트를 일부 덮는것도 마음에 드네요.

다만 엑셀레이터 페달 뒤쪽이 잘 안맞는 현상이 보입니다. 아쉬운 부분이네요.




그외엔 단차가 잘 맞습니다. 몇번 발을 대었더니 금새 더러워지네요.




잠시 집으로 들어와서 MatGrip 을 살펴보았습니다.

사진은 후크를 뒤집은 모습인데 아래쪽이 매트에 걸리는 부분이고 위쪽 T 부분이 바닥에 들어가서 고정이 되는것입니다. 라고 메뉴얼에 써있는듯 합니다.

저 T부분을 바닥에 넣으려면 웬지 바닥에 구멍을 뚫어야할것 같습니다.

내 소중한 차량에 구멍을 뚫을순 없지! MatGrip 을 개조하기로 합니다.




개조 DIY 준비!




아래쪽 T 후크를 톱을 이용하여 다 잘라줍니다. 평평하게...




와~ 이제 T후크가 없습니다. 여기에 벨크로 테잎을 붙여서 순정처럼 고정할껍니다!




벨크로 테이프를 붙였습니다. 이젠 웨더텍도 순정처럼 벨크로 고정!




기본 매트 벨크로 위에 개조한 MatGrip 을 붙이고 웨더텍을 설치해봤습니다.




정말 딱 맞습니다.

이제 웨더텍도 딱 고정되겠네요!!!




기본 벨크로 위에 개조한 MatGrip 후크를 붙인 사진입니다.





이렇게 웨더텍 후기가 끝난줄 알았습니다만...


뭔가 찜찜하여 검색질을 좀더 해본결과..



찍찍이를 떼어내고 MatGrip 을 교체하여 껴넣으면 된다는군요....


왜 메뉴얼엔 이런이야기가 없었던거야 ㅠㅠ







Posted by 모근원

안녕하세요. 모근원입니다.


약 한달전쯤. 구정 전날에 하루 휴가를 낼수 있어서 하루를 뭐할까 하다가,


결혼 후 통 시간이 안난다는 핑계로 할수 없었던 아부지와의 데이트를 하루 해보기로 했습니다.


아부지와는 거의 모든 아들자식들이 그러하듯이 (라고 믿고싶습니다 ㅠ) 조금 서먹서먹하고 어려운 관계이기도 한데요,


그러한 생각때문에 더 연락도 안하게 되고 이야기도 안 붙이고 하는것 같습니다. 마음만은 자주만나 소주도 한잔하고 놀러도 다니고 싶고 한데 막상 행동으로 잘 안되네요


어찌되었든, 아부지와 하루를 보내기로 하고, 이제는 무얼할까 고민을 해봅니다.


아부지는 낚시를 좋아하시는데 작년에는 둘이서 낚시캠핑을 가기도 했던 터라 이번엔 다른걸 해보기로 했습니다.


아부지가 낚시말고 또 뭘 좋아하더라 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얼마전 클리앙에서 "부모님 첫 차 기억나세요?"란 글이 생각나더군요.


그때 리플을 적었던것이 "포드 마크2-엑셀-프레스토-캐피탈-슈퍼싸롱-프린스-스타렉스-포터-카니발-렉스턴" 이었는데


어릴적엔 잘 몰랐지만 크고나서 돌이켜보니 참으로 기변을 많이도 하셨습니다... 그만큼 아부지도 차를 좋아했던것이 새삼 깨달아지더군요.


불현듯 작년에 오픈해서 언제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던 드라이빙 센터가 생각이 났습니다.


바로 M택시 프로그램으로 두타임을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드라이빙센터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직접 운전을 하는 챌린지 등의 프로그램이 있고, 프로드라이버가 운전하는데 동승하는 엠택시,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3월 이후로 프로그램들 개편이 많이 된다던데 가기전에 드라이빙센터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프로그램 내용 확인하는것이 필수겠네요.


그리고 다음날, 영종도에 도착했습니다. 




센터 들어가기전에. 참 어색하고 뭘 이런걸 사진찍느냐는 핀잔과 함께 덤덤한(?) 표정을 지어주십니다 ㅠ




여기가 영종도 드라이빙 센터입니다.

안에 전시되어있는 차량들을 마음껏 앉아도 보고 조작 (이래봐야 문열고 트렁크열고 하는게 다지만) 도 해볼수 있는 공간이지요.

레스토랑도 있고, 간단히 반나절정도 구경하다 오기에 좋아보였습니다.




7시리즈를 타보시고는 감탄사를 연발하시네요. 하.. 로또 1등이 되면 바꿔드릴텐데 ㅋ




개인적으론 요넘이 제일 가지고 싶습니다 ㅠ




M4까지, M부터 시작해서 홀수배열, 짝수배열 차량들을 전시해놨고 몇천, 억까지도 하는 차량을 아무 제재없이 타보고 조작할수 있다는것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글자 M




2시리즈 m220d 인데, 실내는 제차와 거의 동일하군요. 흠.흠... ㅠ




BMW패밀리, 미니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몇대의 올드카도 전시되어있습니다.

이런차량 참 보기 힘든데 구경 잘했습니다 :-)





휠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디서 들은건데 이 올드카들도 현재 다 주행이 가능하다더군요 @_@





드래곤볼에서도 나왔던, 이세타!

특이하게 앞문열고 출입을 하더군요.

이차가 나이가 거의 우리 아버지랑 동년배던데 운행이 가능했습니다.





뱀의 시작 모토라드 오도방구도 보이구요.




올드카의 라인이 너무 이뻣습니다.




드라이빙 센터 실내




이제 표정이 슬슬 풀리시네요




엠택시를 타기전. 표정이 제일 밝아지셨습니다;;

엠택시 프로그램은 보통 M5를 이용하는데, 이날은 M5 정비덕에 M3로 탈수 있었습니다.

M5는 M3보다 대형(?)차이기 때문에 빠릿빠릿함이 덜할수 있었는데, M3라 개이득(?)





다소 긴장한(?)표정을 보이시는군요.

이때도 시크함을 유지하며 "뭐 까짓것 차 타는데 사진을 찍냐" 라시던..




출발~




저는 다음타임 기다리면서 코스차량들을 찍어봤습니다.




부와아아앙~ 엄청난 배기음과 함께 다녀오셨네요.

M 택시 프로그램은 약 10분간 트랙을 도는 프로그램입니다. 급가속, 급제동, 드리프트 등 평소에 하기 힘든 경험을 간접적으로 할수 있어 신나는 프로그램이죠~

보통 직접 운전하는 프로그램을 하기전에 해보라고들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내리자마자 독일차와 드라이버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으십니다.

꼭 놀이기구 타고나서 신나하는 어린아이 같이 기분이 좋아보이셔서 저도 덩달이 기분이 좋았네요 :-)




운전자가 운전을 엄청 잘하네~ 하시고 역시 외제차가 가속하고 브레이크가 잘 듣는다면서 계속 칭찬을 하십니다.

막상 제가 탈때엔 사진을 못 찍었는데요, 다음에 또 택시탈일이 있으면 액션캡을 부착하고 타봐야 겠습니다.


M3탄것도 운이 좋았는데, 제타 돌때에 마침 투어버스가 돌고 있어서 드라이버분이 더욱더 쇼맨쉽을 보여야한다며 드리프트만 줄창하셔서

신나는 엠택시 경험을 할수 있었습니다.




엠택시를 타고 나오니 이세타를 운행하고 계시네요.




와이프는 위험하다고 말리지만, 나중엔 이런것도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 ㅠ




즐거운 경험하고 돌아가는 길에 한컷 찍어봤습니다.

다음번에는 어드밴스트나 3월이후에 생긴다는 풀타임 코스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Posted by 모근원